키튼카르마, 치크팝, 익지빗에이, 롤리틴트 팝니다

안녕하세요! 안 쓰는 화장품 들고왔습니다.

이것들은 모두 제 화장대에서 2달~1년정도 구르던 아이들... 둬도 안 쓰니 좋은 인연 찾아가라고 놓아주려고 합니다^^

그런 의미로, 중고 화장품에 크게 신경 안 쓰시는 분께서 데려가 주셨으면 합니다. 제품
상자 또한 없습니다ㅠㅠ 정말 제가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후 근자감이었네요 ㅎㅎㅎㅎ

배송비는 물건값 + 3000원입니다
반품은 불가합니다.


1. 나스 블러셔 익지빗 에이



저는 이걸 제가 잘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ㅎㅎㅎㅎㅎㅎ 진짜 못 쓰겠네요. 대박 안 어울려요. 상태보시면 딱 두번 브러쉬로 쓸어발라본 컨디션입니다.
얘는 1년 넘었고.. 지문컬렉터 나스 보들보들 케이스답게 손자국이 나 있어서 15000원에 팝니다.





2. 롤리틴트....
작년 후쿠오카 갈 때 면세로 샀는데 d지게 안어울려서 화장대 짱박힌지 1년째...
근데 이게 틴트고.. 발라본거라... 팔기 민망하네요. 안팔리면 대딩 사촌동생 주려구요^^;; 7000원입니다.




3. 스틸라 키튼카르마...
외거풀에게는 펄. 지. 옥. 펼쳐지더군요. 그리고 넘나 안 어울려요. 제 눈에 심하게 과하네요. 심지어 언더에 바르고 갔더니 울 회사 부사장님께서 "지우고 오라"며... 속으로 쌍욕을 얼마나 했나 몰라요. 그래서 그 기억이 떠올라 더더욱 안 씁니다. 이건 올해 8월에 샀어요. 17000원입니다.




크리니크 치크팝 블랙허니팝
수많은 유명한 치크팝 친구들을 제치고 블랙허니팝이 잘어울려서 요걸 샀습니다. 올해 6월에 샀던것 같아요. 근데 제가 시크하게 톤다운된 볼따구로 화장할 일이 딱히 없어요. 출근할 땐 형광빔뿜뿜이 제게 어울리고.. 사실 지금도 팔까말까 고민중입니더... 2만원에 팔아보고 안팔리면 그냥 안고 갈 것입니다.... 2만언...(미련철철)


찔러보기 환영합니다^^ 이글루 댓글은 하루중 심심할 때마다 확인하니 연락처 비덧으로 남겨주세요.
읽어주셔서 감사해요^^! 굳밤되세요~~~^^

덧글

  • 2017/10/18 20:5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7/10/18 21:3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10/18 22:4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10/18 22:5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10/19 13:0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10/23 21:3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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